온라인 상에서 행해지는 악플,욕설의 경우에는 피해자 특정,비방의 의도, 공연성등을 검토하여 사이버 명예훼손(정보 통신망 법70조) 또는 모욕죄로 처벌 할 수 있습니다.
포털(블로그)에서 업체를 비방하는 댓글에 대해서 벌금형 처벌사례가 실제로 많습니다. 그외에 가수 타블로의 학력문제를 두고 집요하게 악성댓글을 작성했던 사람이 징역10월(집행유예2년)을 선고받은 사례가 있으며, 세월호 희생자에게 모욕적인 댓글을 남겼던 남성은 징역1년을 선고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이미 유포된 게시물을 근본적으로 모두 삭제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다만, 온라인공간에 잔존하는 불법게시물은 완전하게 삭제하는 노력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최초유포자 및 2차유포자를 추척하여 재유포된 경로까지 추적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의 삭제만큼 중요한 것은 재유포를 막는 것 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여전히 크게 문제가 되고 있는 "명의도용"은 사용하지 않는 계정을 삭제하여 방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에 가입시 개인정보가 쉽게 노출될 수 있으니 항시 주의가 필요하며, 사용하지 않는 계정은 어떠한 위험에 노출될지 알 수 없는만큼 반드시 삭제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디지털 장의사의 경우에는 고인이 되신 분이 남기신 온라인상의 흔적들을 모두 삭제하거나 제거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계정,뉴스,게시물,이미지 등)
VPN사용자의 경우에는 대부분 추적을 시도해서 게시자(작성자 또는 유포자)를 추적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심각성을 고려하여 고소,고발을 진행하며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끝까지 추적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합니다.
CCM맴버쉽의 경우에는 CCM의 심볼사용을 허용하며, 회원께서 직접 스크린샷을 해놓은 자료를 토대로 주기적으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CCM의 맴버쉽회원이 되시면 악플러의 접근으로부터 근본적으로 방어 할 수 있습니다.